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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님의 13년 7월 글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고등학생인가요?
    우리 작은아이의 경우와 많이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학교폭력 친구들과의 갈등에서 조금 다른 방향을 선택 했지만
    영재학교에 합격하지 않았다면 그런 갈등들이 지금도 계속되었을 겁니다.
    지금 아이가 선행학습이 안되어 있어 진학을 하면 학습면에서 따라 갈까
    고민을 하네요.
    그 고민은 그때 풀어 갈렵니다.
    그리고 가장 고민을 공감 할수 있는 분 같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30
  • 답글 전 박태훈님과 이진희님 두분의 모습을 다 배우고 싶답니다 빵긋~
    제게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2.01
  • 답글 예, 둘째아이가 중학교 2학년입니다. 큰애는 댁자녀와 같이 한해 안쉬었다면 내년에 대학가야 하지만 한해 꾸워 고3 올라갑니다. 작은아이의 지도방향은 해피맘님을 참고하고 큰애의 지도 방향은 이진희님의 방향을 참고 하려합니다.
    좋은 인연을 찾은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30
  • 답글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12월에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남이 있는 것 같은데 다들 뵜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갈 수 있음 좋겠는데..노력해보려구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30
  • 답글 네~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고1이구요~ 나이는 16살입니다
    몇일만에 한 살을 그냥 먹은거죠~
    안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고 저 또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시간이 지나면서 여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려고 노력도 하고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스스로 맘이 편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유머도 늘어나고 학습에도 신경을 쓰더라구요~
    그렇다고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는 건 아니구요..
    지샘의 수학멘토링을 받기 시작했는데 수업방식이 맘에 들고,샘도 친근감 있어서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암튼 스스로 노력하는 만큼 본인도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님의 아이는 중학생? 인가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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