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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님의 자제분이 작년 환경 총회에 간 글을 읽었습니다.
우리 큰아이와 성향은 비슷하지만 조금 방향은 틀리지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무도 안보이더니 많은 분들이 보이네요.
큰아이는 고등학생인데 국어국문학과쪽 방송분야쪽 두분야를 생각중입니다.
중학교때 방송반부장으로 활동했고요.
활동하는 모습 저의 아들을 보는것 같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30 -
답글 두 아드님을 각자 개성과 재능을 발휘하도록 잘 키우시는것 같아서 저도 배우고 싶은게 많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01 -
답글 카페에 글 올리시는분들이 초등 저학년 엄마들이 많아서 그렇지 중등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서로 소통하는 장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