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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 남은 올해.. 좀 아쉽지만 내 아이를 바로 알게된 것에 무한 감사한 해 였습니다. 오늘도 고집 부리다 엄청 혼나긴 했지만 아이 인지라 도넛 하나에 눈물범벅 얼굴이 스마일이 되는걸 보며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음을 느낀 하루입니다. 언제쯤 우리집에 평화가 올지.. 기다려야겠죠 ^^; 작성자 돌맹이수프(서준서율) 작성시간 13.12.01
  • 답글 아이가 눈물을 멈추고 웃고 있는 그 순간~~!!
    평화는 이미 와 있지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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