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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지수 멘토링 하고 소진이랑 둘이 뮤지컬 보고 왔어요~~ 소진이는 영화는 싫어하는데 뮤지컬같은 무대공연을 너무 좋아하고 지수는 그 반대에요~~ 한동안 어딜가나 넷이 같이 갔는데 얼마전부터는 가끔 팀을 나눠서 다녀요~~^^ 둘이 성향이 너무달라 서로 몰입이 안되니..하지만 제겐 아직 껌딱지같은 딸램이라 선택권이 없다는.....
    오늘은 공연팀과 박물관팀이었네요~~
    공연에서 나온말중에 마음만 있으면 안되는게 없다.. 언제나 마음의 문을 열어 놔라~~힘들고 어려울때? 어떻게하면 멋지게 해결할수 있을지 내 마음에 물어보라네요~~그럼 알 수 있다고..^^
    12월의 첫 주!
    모두 마음의 문을활짝 열고 좋은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2.02
  • 답글 그래요..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부정하고 싶지만어떻게 할지 내 마음에게 물어보는게 답인것 같을 때가 있어요..^^ 으~
    그래도 즐거운 데이트 되셨으리라~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03
  • 답글 마음의 문을 열고 힘차게 한 주 시작하겠습니다^^
    다향님도 좋은 한주 되셔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02
  • 답글 ㅎ 저희도 언젠가부터 목욕탕을 남자팀여자팀 나눠가면서 부턴가? 다섯이 다니기 번거로워 따로 다녀요^^
    내면에 고요히 머무르는일~~지혜와 통찰을
    주는 내면을 탐험해보아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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