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합니다. 좀 있으면 성탄절이네요. 아이가 만든 트리에 불이 켜지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낍니다. 서울에서 대전으로 대전에서 세종시로 이사온지 3달이 되어가는데 낯선 도시가 아직은 적응이 않 되네요. 게다가 이곳은 정~말 사람이 없는 한적한 도시입니다. 예전 서울 살때 거리에서 느꼈던 크리스마스의 풍경이 추억처럼 남아있네요. 거리 어디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없는 이곳에서 그래도 아이가 씩씩하게 학교다니는 모습 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에덴가족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작성자민준맘작성시간13.12.03
답글10월 체험학습때 뵌 분 맞죠? 대전에서 남편분과 함께 오셨던.. 가족과함께 즐기는 러닝맨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부부는 정적인 사람들이라 아이와 그렇게 몸놀이하며 놀아본 기억이 별로 없어 함께 즐기는 모습 부러웠답니다^^ 에덴 회원중 평범하게 학교생활하는 아이들 별로 없을거예요. 드러내놓지 않아서 그렇지 힘든과정 다 있지요. 모두 힘냅시다!! 글고 서울도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나요. 흔한 캐롤송도 들리지 않구요 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