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광복절이네요. 딸은 국가보훈처에서 초청한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을 만나는 행사에 참여하러 국립민속박물관으로 고고씽~~ 광복절날 독립열사 후손분들과의 만남이라 특별하네요. 비오는 날 무지싫어하는데 웃는 얼굴로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태도로 임하기를 바래봅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8.15
답글어제는 아침 눈 뜨자 종일 혼자 과학축전 가서 문닫을때 까지 있다 오고, 내일은 일산종합병원에 연주봉사 가고, 모레는 과천과학관 가고 글피는 계곡에 놀러가고...헥헥..진짜 숨차게 돌아댕기네요ㅋ 아퍼서 몇년을 집에서만 빈둥거리고 나더니 그동안 못 돌아다닌거 억울해서 그런가봐요.
전...하루에 몇 시간은 꼭 혼자 빈둥거리는 시간을 가져야 해요. 그래야지 정신줄 놓지않게 되고, 그시간 동안 밧데리가 충전 되는듯해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6
답글민정이는 하루도 그냥빈둥거리는날이 없네요^^부러워요.저는 막 다니다가도 어느 순간 아무것도안하고 빈둥거려야해요.그래야 또힘이생겨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