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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다
예술이
다른 학문이나 기술과
구별되는 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예술은 삶과 많이 닮아 있다.
삶에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예술에는
스승이라도 있으나 삶에는 스승조차 없다.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일생을 보내야만 한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의 글에서 퍼왔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되세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2.05 -
답글 잘 산다는 건..
밥 잘 먹고, 똥 잘 누고, 잠 잘 자는 것!
건강하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이라는 나만의 정의를 내려봅니다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2.07 -
답글 지금 제 맘에 너무나 와닿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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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삶...잘사는 게 뭔지...참 어렵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