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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합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준이랑 여행하는 기분으로 학교 빠지고 선생님 멘토링 수업 받으러 성남옵니다. 지금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아침인사드려요. 모두들 불금되시길...^^ 작성자 민준맘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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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로 5주째인데 준이가 즐겁게 다니니 저도 즐거운 것 같아요. 아이 아빠가 금요일날 마중 나오는데 항상 갔다오면 표정이 밝다고 좋아하네요. 그냥 말하지 않아도 힐링이 되는 기분...아시죠?^^ 작성자 민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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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대단하시네요. 전 원격으로 수업하시는줄 알았는데... 저도 방학동안 아이들과 에덴 다닌적 있는데 지금도 가끔씩 큰애가 말해요. 에덴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다락방에서 맛난거 먹으며 책보고 지샘과 친구들이랑 게임하며 놀았던 기억 등등. 민준이나 민준맘께도 에덴이 위안이 되는곳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