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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참 기분이 좋습니다.
    작은아이가 엄마랑 화해를 한것 같습니다.
    아이 엄마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이진희님의 글은 어두운 터널속에서 답을 주는것 같습니다.
    오늘 아이랑 둘이 장을 보러 갔습니다.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엄마랑 공부한거 후회하냐 아님 서운한게 있냐고 물었습니다.
    아이의 답은 엄마 때문에 자신의 첫 목표를 이루었답니다.
    남은 두달 엄마랑 공부하겠답니다.
    그리고 영재고가서도 혼자서도 열심히 하겠답니다.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지선생님 말씀마냥 날려보낼 때가 되었나봅니다.
    아이에게 오늘 처럼 믿음이 생긴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2.09
  • 답글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좋은 결과를 내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2.10
  • 답글 기분 좋은 글이예요~^^~
    아이가 그만큼 성장한거겠죠?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3.12.10
  • 답글 엄마도대단하신것같아요~
    영재학교가는아이 고등학교선행수학을가르치실정도면~
    저는지금초1과 신경전중인데~~^^;;;;

    그런능력되시는엄마도,
    같은엄마입장에서부럽습니다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2.10
  • 답글 기쁜 소식이네요~ㅎㅎ
    갈등을 풀어내고 더욱 사랑과 신뢰로 똘똘 뭉친 행복한 가정으로 다시 회복하셔서 좋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09
  • 답글 그 믿음 쭈욱 이어가시고~ 좋은기분 저도 가져 갑니다하하하하~
    참! 태훈님 하우스콘서트에 오시나요?.. 제아이 승민이는 갈려고 하는데 또래아이가 없어 쫌 그래요ㅎㅎ
    태훈님도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이참에 얼굴도 뵙고, 또래는 아니지만 형, 동생이 되니 괜찮을거 같은데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2.09
  • 답글 육아 일기같은 글들이 우리 마음들까지 새롭게 합니다
    회복과 치유 생명 소망을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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