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천명이 넘게 방문했던거 같은데 저희 부스에는 학부모 보다는 설립에 뜻이 있는 분이나 선생님들이 오셨다 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젊은 엄마들은 저희 프로그램에 희색을 띠고요..특히 체험 학습이나 캠프에 관심을 갖더군요. 형주님 그 마음이 감사합니다. 다른 학교처럼 많이 준비를 못해서 그냥 급하게 나간 것 치고는 특색있고 다른 학교들은 모두 똑같은 거 같은데 저희는 좀 특수하다고 좋아하는 분들 계셨어요. 나중에 강의와 질문 토론 시간이 있었는데 많은 걸 생각하게 되었고 대안 학교 현황에 대해 브리핑 받고 설립정보등 현장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년에는 좀 더 잘 준비하고 회원님들도 많이 와주세용^^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19
답글아이고~ 그 맘 이해합니다. 선생님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하루가 저는 즐거웠습니다. 달리 도와 드린것도 없이 자리만 지키다 왔지만요ㅜㅜ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08.18
답글형주씨 박람회장 방문객들이 저희 부스도 많이 찾아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어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