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승민이 개학 날인데 바람과 함께 비가 많이 내리네요. 책과 과제물로 가방이 무거울텐데... 2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침에 맛나게 밥해서 기운차게 등교 시키겠습니다. 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08.20
답글저는 학교 등교날이 다가오니 내색도 못하고 혼자 이생각저생각에 우울해지네요. 저도 명숙님처럼 씩씩하게 등교시켜야 하는데 낼 학교 가는거 싫다고 우는 녀석때문에 더 의기소침해져 있습니다.그래도 명숙님글에서 기운을 받아 맛있게 밥 해서 등교 시켜야겠어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2.08.20
답글아빠 닮아서 포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승민이가 기운차게 등교하고 오늘 준비해간 이벤트가 대박 나길 짧은 시간이지만 강렬하게 기를 보냅니다 재진이가 낼 수술이군요. 수술도 잘 되고 동생들도 잘 지낼 수 있도록 환경이 다스려지길 기도하겠습니다 형주님 맘도 여유를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요즘 형주님 모습 넘 보기 좋고 아름답답니다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