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합니다.주말부터 너무 정신없이 바빴네요. 바쁘니 정신은 없지만무기력한 것 보단 좋네요. 큰아이는 집에서 살짝 넘어졌는데 잘못넘어졌는지 인대가 늘어나서 부목대고 집에 있네요. 내일쯤 부목하고 유치원 보내보려했더니 눈빙판이 되서 2차사고 날까 싶어 어째야하나 싶어요.여자애라도 에너지 넘치니 잊을만 하면 정형외과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