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결국 성질을 냈네요. 오늘 영하 5도라 해서 양말을 억지로 신게 했더니 뚱해서 벽에 머리박고 서있어서... 결국 오늘도 맨발에 크록스. 발이 꽁꽁 얼어봐야 알런지 ㅠㅠ 몸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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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을 알겠어요? ㅜㅜ 우리만 속타지.. 저도 아침마다 추워 추워하면서 자꾸 뭘 입히려하니 엄마는 추워쟁이랍니다..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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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것까지 공감될 줄이야. 저희집에 그런사람 많네요. 마냥 이해가 안되더마 ... 그랬구나. 제가 참 많이 알아가네요. ㅋㅋ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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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발이 너무 차서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양말을 꼭 신어야 해요. 은수 대단하네요. 얼마나 애타셨을까요~엄마의 애타는 마음 좀 알아주지. . .오랜시간 단련되서 동상이나 그런거 걸리지 않겠지요? 걱정 되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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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쯤 은수 신발 챙겨 하교길 나중 나설듯하네요. 아휴~특별해유 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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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님 어쩌지요? 지금 눈이 엄청 오는데요.. 아~은수 발...어쩌나요..ㅜㅜ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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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양말 신는거 안좋아해요ㅎㅎ 근데 이젠 발시려워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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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은수 나랑 같네요. 발 시러운게 답답한것보다 나을거예요~~ 저도 한겨울에 맨발로 다녀서 남편한테 양말 좀 신으라고 잔소리 많이 듣지만 그래도 맨발ㅋㅋ 40살 전엔 겨울코트 안에 반팔 한장입고 다녔는데 40 이후론 추위타서 긴팔 입어요. 그래도 발은 맨발이예요. 발 답답한거 진짜 못 참겠어요 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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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록스에 맨발이라니 성질 낼만 했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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