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병원에 왔는데 드뎌 작은넘들 아빠가데려갔네요.휴 살것같아여. 저두좀 애하나 델구 우아하게 있고 싶은데 만날 셋 줄줄이 끌구 모냥빠지게 정말 딱 애많은 아줌마네여~~ ㅋㅋ 제가 침대에 누워있었더니 엄마가 아픈것같다 이러네요~~ ㅋ엄마도 좀셔야것다 했내여^^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20
답글회복이 며칠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학교 가고 싶어해서 집에 편히 있을 거 같지가 않은데 형주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좀 만 더 크면 이젠 훨씬 수월해 질 거예요.. 재진이가 중학생이 되면 형주님네도 여유가 많이 생기겠지요.. 그땐 지금이 또 그리워 질 만큼 지금이 찬란하게 아름 다운 육아의 나날들이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22
답글재진이 수술받느라 얼마나 아팠을꼬? 형주씨아이셋 뒷바라지에 고생이 많네요. 둘다 힘내셔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8.22
답글에고~ 수술하면 숙면을 취해 키도 쑥~ 큰다고하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오늘밤은 형주씨도 재진이도 푹 쉬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