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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랑같이 손잡고 학교다니는게 소망인 서윤이가 오늘 울고말았어요. 배정학교가 다르긴해도 형제,자매가 다니는 학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입학허가가나는데 올해부터는 제도가 바뀌었답니다. 10월초에 교감샘께 확인까지 받았는데 예고도없이 제도가 바뀌다니 황당할수가.. 이것도 욕심이었나봅니다. 복많은 황금돼지띠라더니 입학부터 경쟁이 치열하여 무엇이 좋다는건지 모르것습니다 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2.13
  • 답글 이사까지 하시나봅니다.. 형제 자매가 다니면 우선 배정을 해주어야 하는 건데,,행정적으로 아쉽네요
    당연 같은 학교일줄 알고 있었을텐데요..서운하겠네요..대신 엄마가 동행하는 길이 실크로드가 될 듯 합니다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2.14
  • 답글 황금돼지띠 출산률이 높아 예년에비해 학생수가 많은데다 반사립같은 공립초교라 근교에서 인기가 많아 편법으로 입학하는 학생수도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작은 학교는 폐교 얘기가 나오고해서 해결책으로 학교장회의에서 나온 결정이라 항의해봤자 진상엄마로 찍힐것같아 실리를 생각하자는 남편의견을 존중하여 주거지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서윤이는 엄마가 등,하교 동행해주고 귀요미 우리 딸 놓친 학교는 손해다 위로해주었더니 수긍하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4
  • 답글 서윤이 맘이 이해가네요..우리 딸도 오빠 가는 학교 같이 다닌다고 기대만땅이데 그게 안되면 그맘들이 오죽할까요.. 방법이 진짜 없나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2.14
  • 답글 입학하고전학하는 방법은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3.12.14
  • 답글 아흑..어찌 행정적 처리 방법이 없을까요?
    같은 학교여야 좀 더 든든할텐데요ㅠㅠ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14
  • 답글 에고 그럼 아이도 엄마도 힘들 텐데... 학교가 새로 생겼나요? 방법을 한번 찾아 보심이...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2.13
  • 답글 속상한 하루네요 ㅠ 작성자 한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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