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주차 부모교육 마지막날이였어요마무리 소감을 눈물과 목메임으로 나누며, 서로의 아픔이 남얘기가 아님을 공감하며 끝냈어요그동안의 지선생님 가르침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도전에도 기도 보태드립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3.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