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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니 저도 바빠지네요. 딸 아이 학교 드나들 일이 많아요. 덕분에 학교 엄마들하고 좋은 시간을 많이 갖습니다
재진이는 수술후 회복중이겠네요..엄마 아빠 재진이 모두 고생했습니다. 가을부터는 키도 쑥쑥 더 잘 크고 훤한 재진이가 되겠네요 담주 가족 워크샵에서 볼 수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2학기 학교 생활이 모두 평탄하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수능얼마안남았죠.작년에도수능봐봐서 더잘하겠죠!!울조카는 재수하는데
모두들 힘내라고 ..화이팅.!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선생님도 아직 고3 수험생의 학부모라는 걸 깜빡 잊게되요.
워낙 에덴에 열정을 쏟으시니...
따님도 좋은 결실을 맺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