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는데 바람이 어제보다 덜 차가운거 같아요ㅎㅎ 포근함까지 느끼게 되네요~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며 출첵합니다빵긋~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12.16
답글잘하셨네요^^ 저는 거리가 거리인지라 맘과는 너무 다르네요ㅠㅠ 승민이는 요즘 뭐든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지내고는 있는데~ 또래친구들과의 교류가 활발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구요~ 22일은 바둑대회가 있어서 서울을 가는데 그때 만날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내 맘이랍니다ㅎㅎ~ 청소년들의 교류도 활발해지길 바램합니다~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2.16
답글항상 해피맘님의 글을 읽어며 우리작은아이는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타산지석이랄까? 아님 대리 위안이랄까? 댁 자제분의 어려움을 통해서 위안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한번 뱁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헌데 큰아이는 고3 준비하느라 바쁘고 작은아이는 고등학교 입학준비가 바쁘네요. 참석하기가 참힘들어요. 전번 토요일날 시간이나서 아이랑 한번 가고자했는데. 해피맘님이 참석이 없어서 저혼자 갔습니다. 지선생님께 많은 힌트얻고 왔습니다.작성자박태훈작성시간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