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가 늘어난 큰아이는 일주일 넘게 집에 있고언니가 안가니 동생도 집에 있으려하네요.아... 이러다 곧 방학인데 말이죠 ㅠ.ㅠ몇년 고생후 올해 얻은 오전 자유가 사라지니 아쉽지만 그간 원에 잘 다녀준 아이들이 고맙게 느껴지네요.추운데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2.16 답글 시은님도 안타깝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