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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주님 아드님이 입원에 수술까지 하셨군요 헨폰으로 들어오다보니 돌아가는걸 잘 캐치를 못해요~~~힘드시겠어요 아드님이랑 같이 몸관리잘하세요^^퇴원하고 긴장풀리며 엄마도 몸에서 기운이 쫙 빠지더라구요~
    전 요즘들어 뉴스들이 너무 무서워서 잔뜩 웅크리게 되네요 뉴스를 보지말아야할까봐요 세상이 왜이럴까요?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아무것도 못먹으니 불쌍하긴한데
    가만히 있으니 왠지편한건?왜일까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23
  • 답글 기자들도 한 몫 하는 거 같아요. 비슷한 끔찍한 사건들을 컬렉션해서 선정적인 보도 효과를 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어찌돼었든 역시 문단속, 사람단속 조심할 수 밖에요.. 일 당한 분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게 될까요? 살기 힘든 사회를 좀 치유할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믿음 생활을 하니 사실 많이 도움을 받습니다.. 모두 신앙 생활,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큰 위로와 도움을 받으시길 기도 드려 봅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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