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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지막 재롱잔치와 크리스마스 이브 교회행사와 오늘 크리스마스까지 정신없이 보냈네요~~
아이와 까칠함으로 조금 버겁게 마치며, 순간순간 저의 대처하는 판단력이 점점 떨어지는 거 같아 위기감마저 느꼈어요~~
내 아이 남의 아이 할거 없이 요즘 아이들 참 ~~^^ 성탄절 보내고나니 정말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내년 한해 저와 아이에게 새로운 출발이 되는 한해이기에 다시 한번 잘 계획해야 하는데 지혜가 더욱 필요함을 느낍니다.
에덴센터에도 더욱 발전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