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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집사람이 작은 아이를 더이상 못가르치겠노라고 방문교사를 불러 상담을 했습니다.
    8년 동안 아이를 가르치며 고생 많이 했다고 위로 해주었습니다.

    이 만큼 가르쳐 놓은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2.26
  • 답글 원래 자기 자식 가르치는게 제일 어려운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잘 해왔고, 남편도 노고를 알아주고 고마워 해주니 고생했지만 보람도 크시겠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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