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콘서트는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들 어릴 때 재롱잔치가 생각납니다.갈까 말까 생각했지만 오늘부터 3일간 작은아이가 영재교육원 입소했습니다.마지막 영재교육원 교육이라 감회가 새롭내요.에덴센터의 많은 분들 많은정 나누세요.행복한시간 되시고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