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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예쁜 모습으로 하우스콘서트 가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정리하고 마무리지어야 할들이 가득 쌓여서 밤샘하고 퉁퉁 부은 눈으로 가게 생겼어요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그리운 분들 만나러 가는거라 설레이고 좋네요~ㅎㅎ
    일곱살 딸램이는 피아노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기때부터 관람만 하더니 올해는 연주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면서
    연습부족으로 엉터리 연주할거 같은데도 하우스콘서트만 손꼽아 기다리네요 ㅋ 비록 서투른 연주이더라도 격려의 박수 부탁드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28
  • 답글 진희님!
    멋진 하우스콘서트 보내셨죠ㅎㅎ~
    아쉬운 마음이지만 똘망똘망 이쁜아이들의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좋습니다빵긋~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볼 수 있길 바램합니다~
    연말이라 바쁜일상속에서도 이곳 에덴은 안 들릴수가 없네요ㅋㅋ~
    이미 박수를 힘껏 보냈답니다요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2.29
  • 답글 따님이 두분이 군요.
    우리는 아들이 둘이랍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평범하게 크는 큰아이와
    항상 귀엽기 만한 작은아이가 있습니다.
    이진희씨의 가정을 보면 우리가정의 과거를 반성해보고
    앞으로 가정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콘서트 되세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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