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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연습을 하지 않고도..무슨 배짱인지 버티기 들어가더니만 어제 저녁에는 누구를 위한 연주냐며 조건을 걸더라구요..
5번 연주때마다 500원짜리 쿠키런 고무 딱지를 하나씩 사주어야 한다고 ㅡㅡ;;
지금 한 이천원어치 확보해두셨어요..ㅎㅎ
작년에는 관람만했었고..올해엔 자발적 연습을 원했는데..
그 마음마저 내려놓고 박수 열심히 칠 준비하고 출발하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2.28 -
답글 네~~상처는 있지만 괜찮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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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욱이 이마는 어떤지요? 많이 부었던데... 작성자 김승범 작성시간 1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