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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우스 콘서트 많이 즐거웠어요~~^^
준비하신 분들, 참가한 아이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이라 서로 금방 친해지고 헤어질때 많이 아쉬워하네요~~
이사를 앞두고 친구들과 헤어져서 걱정많던 소진이는 어제 친구들 사귀고 새로 이사가는곳에 가까이들 산다니 기대감에 행복해하네요~^^
저도 여러가지로 새로 시작되는 내년이 기대됩니다~
많은분들 만나서 반가왔어요~~
올해의 마지막 주말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2.29 -
답글 다향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새출발하는 새해에는 기쁨과 행복만 가득가득하시길 빌어요~~~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자주 만나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