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우스콘서트 재미있었습니다. 무엇을 시도해도 '난 연습 안해도 된다'며 뺀질거리는 아들녀석의 숨은 실력에 저는 또 한번 놀랐고요.ㅎㅎㅎㅎ 좁은 갤러리서 전력질주하다가 땅에 헤딩해서 이마에 영광의 상처를 달았습니다.. 주변에 계시던 여러 분들께 본의 아니게 큰 걱정을 끼쳐 죄송합니다.ㅎㅎㅎ 그리고 많은 인원들 일일이 챙겨주시고, 각종 모임으로 바쁜 연말일텐데도 아이들에게 이런 발표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2.29
답글현욱이가 연주하는 오카리나선율 참 아름답고 좋았어요~~ 아주 즐거워하던데 넘어지는 바람에 많이 아프고 속상했을거예요..저도 흉 안지고 잘 아물길바래요. 다음 콘서트도 기대한다고 전해주시구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12.29
답글저런 현욱이가 다쳤었군요 상처 흉안지게 잘아물길 바랄께요 어제 현욱이의 오카리나 연주 정말 멋졌어요^^ 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