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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이제 만 하루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에덴센타를 알게되어 우리 아이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도 보게되었어요.여기서 잘 모르는 분들이지만 이야기도 들어보고
글들도 읽으면서 도움이 될까 자꾸 들어와보게 되었어요~
내년에는 제 아이도 학교에 가게되고,사실 기대보다 걱정이 많지만 미리 걱정하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구요,
혹 걱정거리 있어도 왠지 도움 받을수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듭니다.
가까운 곳에 산다면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그러지 못하고 카페에서라도 자주 뵙고 싶어요~~^^
2013년 마지막날 모두 뜻깊게 잘 마무리하시고,새해 모두 새로운 희망과 꿈으로 시작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