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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부터 전업맘에서 직장맘이 되었어요.
    출근 5일째예요.모든게 다 어리벙벙하네요^^
    12년만의 출근~~^^
    아 이제 30분후면 퇴근이네요^^
    오후 네시 퇴근이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1.08
  • 답글 전업주부에서 직장맘으로 가기가 수월치는 않은데 대단하네요^^
    이젠 눈코뜰새없이 바빠질꺼 같네요ㅎㅎ~
    새해엔 건강도 해야지만 돈도 많이 버세요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1.11
  • 답글 와우~
    축하드리고부럽습니다^^
    저도돈벌고싶어요~~~ㅎㅎ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4.01.10
  • 답글 ㅎ 다들 감사해요.9시30분출근네시퇴근이라
    할만해요.아직 만난적은 없지만 서진언니랑같은 건물에 근무한다는것도 왠지 힘이되는것 같더라구요ㅎㅎ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잘할수있을거라 생각해야죠~~^^
    늘 좋은날 사랑,감사,행복,축복 맘껏 가져다 쓰세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9
  • 답글 와 ~축하드려요. 다시 일을 시작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전업주부에서 과연 탈출할 수 있을지^^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바빠지시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08
  • 답글 한달정도 지나면 익숙해질거예요. 애 셋에 직장까지 자상한 남편이 있어 가능한일이겠지요. 추운 날씨 따습게 입고 다니세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1.08
  • 답글 아니 무슨일을 ..추운데 조심 하세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4.01.08
  • 답글 직장맘이라니 저도 어리둥절합니다
    궁금합니다.
    다시 시작한 일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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