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고 늘어진 아들... 하루종일 탱자탱자 놀면서 밤마다 잠도 안자네요... 방학되더니 잠이 줄어든걸까요?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암튼.. 남편이랑 저는 아들넘 보며 세상에 젤루 편한 초1일거라 그러고 있네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날이 추운지 더운지도 모르고 늘어진~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ㅎㅎㅎ 작성자도이와비니(박미현)작성시간14.01.10
답글여기 초1 한 명 추가용~~ 방과 후 수업도 각종 캠프도..학습지도..일기도 독서록도 모든 걸 안하기로 약속했답니다.. 학생이 학교를 잘 다녔기에 방학 동안 쉴 권리가 있다네요..ㅡㅡ;; 과연 학교를 잘 다녔던겐가.. 저 말대로 방학이 쉬라고 있는겐가..싶지만 덕분에 서로 스트레스가 없으니.. 모자간 사이는 더할나위 없이 좋으네요..ㅎㅎㅎ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4.01.11
답글여기 방바닥에 몇 달째 딩굴거리는 4학년도 있습니다. 참 편합니다.어느 날엔그 또 발이 안 보이도록 달리리라 생각합니다.작성자리자(대구초4)작성시간1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