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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서 작은 딸은 이모 집에 놀러갔고 전 지금 큰딸이랑 대학로에 둘이 놀러가요~^^ 뮤지컬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아이 쇼핑도 하며 놀러구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1.12 -
답글 친구같은 엄마 너무 좋아보이셔요. 이런 엄마가 곁에 계셔서 민정이의 학창시절이 풍요롭고 안정적이 되어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두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주고 싶은데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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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지금 대학로가고 있는데 혹시 길거리에서 마주치는거 아녀요? ㅋ 민정이랑 잼나게 놀다 조심히가세요. 바람이 차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