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갑니다.오늘은 이 지방엔 완전 따뜻하다고 할만큼 바람도 안 불고날이 좋았어요.시골가서 말똥냄새 맡고 왔는데 아직도...코가...벌써 봄이 기다려져요. 작성자 리자(대구초4) 작성시간 14.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