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첵합니다..ㅎㅎㅎ 요즘 용기내어 아이들 둘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습니다..여전히 이해하지 못할 기이한 행동들 많이 하지만..요즘은 이 아이들만의 저력이 있음이 느껴져서 앞에서 행동을 저지하지 않고, 뒤에서 조금은 여유있게 바라보고 있습니다.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4.01.14
답글아이들이 많이 성장했음이 느껴지지요? 혜진씨는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세요 저는 춥다는 핑계로 그냥 방콕하고 빈둥거리고 있네요 우리집 상황이 태희님 집과 똑같네요 혼자서도 할게 많아 하루가 짧은 아들과 안놀아주는 오빠때문에 속상하고 심심한 딸 그래서 티비속으로만 파고드는 딸래미ㅠㅠ작성자도이와비니(박미현)작성시간14.01.15
답글멋져요 멋져. 저는 제 체력과 건강상태를 핑계로 방콕 하고 있어요. 혼자놀기 달인인 아들은 이것저것 노느라 하루종일 바쁘고 같이노는걸 좋아하는 딸은 하루종일 꽁무니를 따라다니며 놀아달라 심심하다 야단이네요. 잘 놀아줘야 하는데 마냥 쉬고만 싶어 큰일이네요.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4.01.15
답글잘하고 계시네요^^ 한해 한해 성장하는 아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전 요즘 지샘의 예언을 실감하는중입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