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재들을 보면서 많이 아쉬움을 느낌니다. 항상 부모님의 뜻에 따라 부귀영화를 위하여 의대를 진학한답니다. 제게바라의 삶을 이야기하려 했어나 총을 들고 한것이 좀무리 였고. 말이 좀 과했는지 글이 올가질 않네요. 그래서 다른분의 예를 들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영재아이들이 이태석 신부님 처럼 사회에 봉사하고자 의대를 가겠다고 지원할수 없는지. 부모님의 바람대로 무의미하게 의대를 지원하지 말고 말입니다. 항상 국가를 위해 과학자를 꿈꿀수없는지요. 우리아이의 꿈이 꼭의사여야만 행복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작성자박태훈작성시간14.01.16
답글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에게 꿈을 강요한다는 건 옳지 못한거지요.. 그저 아이가 원하는 꿈을 믿고 잘 될수 있도록 지원해주는게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싶어요.. 그 꿈이 뭐든지 간에.. 쉽지 않지만요.. 제아이 승민이 꿈은 유니세프에 취업하는거라네요..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산다는 게 쉽지 않지만 저 또한 승민이가 원하는 꿈이 그렇다하니 그렇게 되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며 이루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참 자식 키우는게 힘듭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으니 그저 늘 감사랍니다빵긋~ 우리가 바른생각으로 바로 서야 아이의 미래도 열려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파이팅해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