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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글을 쓰려면 너무 길어져 버리는 바람에 쓰다가 둘째에게 불려가곤 해서 오늘은 출근도장이라도 꾹 남기고 가봅니다 ...사실 늘 들어와 보는데...저도 글을 쓰는게 꼭 엑스레이 찍히는 기분이랄까? -완곡한 표현으로 ㅋㅋ 그래서 주저할때도 많네요 늘 응원하고 맘을 기대고 있는 1인이랍니다 ^;;;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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