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소집일이어서 아들이랑 학교갔다왔는데..별로 긴장되거나 감동?스럽지도 않네요...나중에 대학이나..취업 경쟁이 장난아니겠죠??금장두른 돼지들...행운인지..불행인지... ㅎ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4.01.16 답글 저도 아들델꼬 예비소집일 다녀왔는데~~ 주변맘들과 달리저도 설레임 긴장 감동~~^^ 없네요~~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작성자 펀앤펀 작성시간 14.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