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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출첵합니다. 경준이, 태준이는 뮤지컬만 꾸준히 하고 있고 요즘 저는 그냥 지켜보고 있답니다. 경준이는 꿈이 뮤지컬배우로 바뀌었구요, 태준이는 예술대에 가겠답니다. 도서제작자 되려구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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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꿈이 이쁘네요
자기를 잘 알고 자신있게 가꾸어 가는 아이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1.18 -
답글 와우 벌써 꿈이 딱 정해져서 좋은데요. 재주많은 경준이 태준이 너무 멋져요. 하우스콘서트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못 봐서 아쉽네요. 멋지게 자라는 모습 종종 글로 올려주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