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즐기고있는 토욜.어차피 학교 가지도 않는 생활인데도 토욜이면 느긋해지고월욜이면 마음이 바짝 다급해지는듯한 습관.이제 .겨울방학이 끝나가고 있다는 아쉬움이 슬슬다가 오네요.다른 홈스쿨러들도 그럴까요?이런 습관에서 벗어나고싶은데 아직 잘 안 되네요. 작성자 리자(대구초4) 작성시간 14.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