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애들좀일찍 재워보려고 거의윽박지르듯이 자러 들어갔는데 막내왈눈이 안감아지네.그냥눈뜨고 자야겠다!이러네요.남편도아직안오고 아랑사또보면서 캔맥주하나마시는데늘그렇듯이 엄마생각 나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30 답글 재훈이 귀여워요.형주씨는 당분간 재훈이 재롱보며 살아야겠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