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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륨을 높여라 님의 글을 읽고 그저 한숨이 나오는데, 뭐라 말을 남겨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4.01.23
  • 답글 죄송스럽지만 박태훈님이 말씀하신 의도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려던 것인지요? 볼륨을 높이세요님이 어렵게 털어놓으신 이야기를 그리고 어쩌면 비슷한 상황에 고통을 받고 있을 가족들에게 님이 전하고자 하는메세지는 경솔해보입니다. 작성자 민준맘 작성시간 14.01.25
  • 답글 예전에 우리직원 한분의 아버지가 농사안하고 학교간다고 책을 다버렸답니다.
    학교에서 남들 앞에서 아버지에게 맞고 또 맞아도 학교에 가려고 노력했답니다.
    그것 만이 어려움이 아니였습니다.
    학비를 아버지가 안주셔서 선생님께 맞고 쫓겨 나기 일수였답니다.
    그래도 창문을 넘고 넘어 학교를 마쳤답니다.
    요즘은 누구나 다니는 학교여서 옛날 만큼의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선생님보다 학부모가 똑똑하니 학생 통제가 힘듭니다.
    옛날에는 학교 소사에게 얻어 맞자도 부모는 다시데려다가 아이를 사과시켰습니다.
    아이의 자잘못은 따지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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