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봉사 일수가 부족하다 하여 봉사일수 만큼 실지로봉사했습니다.유종의 미덕을 보여주고 떠나려 하나 저 역시 성인 군자는 아닌지라.서운한 마음은 어쩔수없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4.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