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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글을 섯다가 지우고....를 반복하며
    자구 들락거리는 오후,,
    기분 전환 하려고 늦둥이 사진으로 명함을,
    작성자 리자(대구초4) 작성시간 14.01.25
  • 답글 태훈님, 혹시시퍼 쪽지를 눌러 봤는데 이미 안 계셔서 마음이 많이 착잡합니다.
    서로 세대가 다르고 저도 많이 조심 스럽습니다.이 글을 이제 못 보시겠지만.정규교육을 잘 이겨낸,그 과정을 한 번 듣고 싶었는데.어디선가 다시 꼭 만나는 인연이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리자(대구초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27
  • 답글 항상 리지님의 글에 믿음을 갖습니다.
    따뜻한 어떤진리의 등불 같습니다.
    비록 교육의 방향은 다소 틀리 드라도 목표는 같기에
    많이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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