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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긴 시간을 머물렀다 갑니다.

    긴~글도 나의 말 하고자하는 의미를
    아주 자~알 표현 못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실루엣을 남겨 봅니다.
    좀 더 나은 소통 방법이 될런가 싶어서입니다.
    작성자 리자(대구초4) 작성시간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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