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출책합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 글을 잘 올리지도 못해 늘 죄송합니다. 아이들은 조금씩 커가면서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2월 체험학습때 뵐 수 있는 분들은 그때 뵈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1.27 답글 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