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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저희집 둘째, 세째는 오늘 밤 늦게까지 녹음실서 뮤지컬 곡 녹음중입니다. 힘든줄 모르고 즐기고 있습니다. 태준이는 극단 막내라 사람역 못 맡고 바다 생태계를 헤치는 해파리 역인데, 몇 안되는 대사를 열쓈히 외고 있습니다.^^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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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귀여운 경준태준이 얼마나 신났을꼬!
행복 넘치는 나날들 보내고 있는거 같아 기분 좋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1.30 -
답글 하하하 해파리 역이라... 뭔가 큰 역을 맡는 기회가 오겠죠.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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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태준이 경준이 겨울방학을 잘 보내고 있네요. 잘 지내시지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 행복해 보여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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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습니다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