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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 며칠 까페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마음이 무겁네요. 매일 들어와서 읽고 때로 댓글을 달고픈 마음이 들어 몇 자 적다가도 혹시나 오해가 될까 소심한 마음에 지우길 반복하고 그나마 아는 분들에게만 안부인사정도 댓글을 다는데 한편 잘한것 같기도 한편 너무 소심했던건 아닌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집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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