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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꾀만 늘어 명절 음식이 간소화되네요. 이틀 준비해야 끝날 음식이 이젠 하루도 안되 뚝딱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맛난 음식드시며 화목한 설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1.30
  • 답글 저희 어머니는 자꾸 줄이시더니..이제는 반나절에 뚝딱...힘드셨겠네요..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2.02
  • 답글 고생하셨네요^^실력이 늘어서겠지요~~^^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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