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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지내셨어요? 저는 오늘에서야 좀 정신 차렸어요.
    복강경 수술 도중에 일이 커져서 개복까지 했네요.
    게다가 최고 혈압이 67까지 떨어져서 온 가족 긴장 상태. ㅜ. 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고 이젠 좀 나아졌네요.
    아프지마세요. 이건 뭐 개고생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었답니다. 흑.
    게다가 가정경제도 안 좋은데 비급여가 너무 들어가서 병원비가 장난 아니게 나왔어요. -.-;;
    신랑보고 주말 알바 뛰라고까지 했네요. 나 원. ㅜ. ㅜ

    이젠 좀 나아졌으니 자주 들어올게요. 환영해주세요. ^^♥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시간 12.09.03
  • 답글 큰 고비 넘기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자주 게시판에서 뵈요^^ 희진님 가족 모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아. 고생하셨네요. 지금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몸 조심 하세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2.09.03
  • 답글 고생많으셨네요.. 회복하시고 기운내셔요
    앞으로 더 많이 건강해지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에고~ 힘든 수술이었군요.
    앞으로 좋은 날 많이 있을겁니다.
    기운내시고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03
  • 답글 더운 여름에 많이 고생하셨네요.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얼른 완전히 회복해서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오민경 작성시간 12.09.03
  • 답글 고생하셨네요.에휴
    날도더운데 역시 건강이최곤데
    역시나 게으름이 문제여요.
    저는 엄마께서 많이 아프셨어서 보험을 좀
    많이 넣는데 넘무리긴해요.
    그래도 아플땐ㅠ
    앞으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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