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귀경하시는분들 안전하게 귀가 하시길 바랍니다^^ 며칠전에 제가 올린 글 두개 지웠습니다. 댓글 달아 주신분들께는 죄송해요ㅠ. 여러분들의 축복과 응원으로 활달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고 있는 민정이의 근황을 전하고파서 글을 썼습니다. 또, 꼭 영재교육원, 영재학습 아니더라도 학교 안이 아니더라도 힘들었던 시기를 잘 극복하고, 학교밖에서 좋은 경험도 하고, 자신의 예민한 특성들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상황들을 극복해 나가며 행복하게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고팠는데..신입분들께 자칫 자랑질할만한것도 아닌거로 자랑질하는거로 비추는거 같아서 민망해져서요ㅡ.ㅡ;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4.02.01
답글에고... 제가 괜히 부쩍 소심해져서리 ㅠㅠ 여러분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과 마음을 모아서 우리 에덴까페를 더욱 따스하고 진솔한 대화 공간으로 만들어가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03
답글저 역시도 어느 순간부터 썼다가 지웠다가 댓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가...엄청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오랜 기간 봐 온 분들의 글은 자랑이라 오해하지 않고 그간 참아낸 인고의 결실이라 여기게 됩니다.. 민정이도 재진이도 기타 다른 아이들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에 이 시기만 잘 넘기면..하고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4.02.02
답글그럼 우린 살아있는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큰누나 언니가 하는거 보면서 따라도 해보고 응용도 해보는데...흠 이제 고급정보 쉽게 안풀겠단 음모로 보입니다. 이제 슬슬 깨알 자랑도 해보고픈 철없는 애들도 나올텐데...다시한번 심사숙고 해주시기 비랍니다. 민정어머님.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4.02.02
답글진희씨가 올리는 글들마다 반갑고 살짝 자극 받는 기분으로 참 좋았는데.. 왠지 에덴의 분위기에서 점점 멀어지는 카페로 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ㅠㅠ 하나하나 받아들이는 개개인의 감정을 보며 글을 올린다는 건 쫌 그러네요.. 그저 소탈한 일상의 일들이 때로는 큰 귀감이 되기도 하고, 또 자랑 할만한 일이라면 서슴치 말고 올려서 칭찬과 격려가 오고가고, 그 속에서 배우고, 또 배우면서 터득하고 좋아지는 모습으로 발전해 가는 것, 그런 마음으로 올린 글을 보면서 때로는 부러움의 시선으로, 자극도 받게되는 카페.. 참 좋던데요ㅎㅎ~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4.02.02
답글오랜시간 함께 해주심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슬플때도 기쁠때도 이곳에서 함께할 수있어 행복했듯 다른분들도 그러할길 바라고 계속 이어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작성시간14.02.02
답글글쎄요..저는 자유롭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편하게 놓여졌으면 합니다. 비판적이거나 부정적인 시각들을 의식하자면 끝이 없는거 같고 이런 카페가 왜 필요할런지요? 모든 이야기들이 수용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 자랑이라 생각말고 좋은 샘플로 희망이 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자료들이 되어 주면 좋으련만요..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맘이 언잖을 경우는 그냥 패쓰하기도 하고 ,같은 글이 어떤 분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제나 도움의 징검다리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이해해주는 성숙함을 기대합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4.02.01
답글진희씨 글을 읽으니 슬픈 맘이드네요. 타 카페와는 분명 다른 우리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있는곳이었는데 이젠 글도 선별해야합니다. 민정이 성장이야기는 뒤 따르는 후배들에게 귀감이됩니다. 앞으로도 쭉~~부탁드려요^^ 헌데 이 주책스런 푼수끼는 어디다 풀어야할까요? 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2.01
답글이곳을 찾는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저도 저희 아이도 많이 힘들었고, 이곳 회원 대부분들이 많이 힘들고 괴로웠지만 지선생님의 가르침과 게시판을 통해서 회원들이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면서 힘을 얻어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더 행복해지고 있다는겁니다. 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