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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에 해야할걸 빼먹은지 삼주가 되니
    에너지가없어요~~~~
    저 이번주 기도제목은요
    이사 갈때까지 일사천리로 모든문제
    해결되기입니다용~~
    지금집이안빠졌거등요.그외 이사갈우리집
    인테리어업체도 좋은곳 만났음좋겠고
    금전적인문제도꼬이지않게 잘 돌수있고등등이요.오늘은 아주아주기분 나쁜일이 있었는데
    절대용서하고싶지않은사람이랑마주쳤어요.
    그사람을 용서할수있기를 기도하는밤입니다.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이사하는것이 힘들죠?
    들고 나는것이 잘 맞아야하고 마지막 잔금 치룰때까지 긴장 늦추지 말아야하니 머리 아프고...
    일사천리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그 용서가 잘 안되는 사람도 누군가에겐 기쁨이 되는 사람일 수 있으니 너무 미워마시고 형주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길...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9.04
  • 답글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게 어렵지않았던 거 같아요.
    믿음이 들어 가면서 아이가 감정과 정서 이성 감각등이 아주 건강해 지는 걸 느껴요.
    조금 힘들 수 있는 여건인데도 늘 행복감이 넘치는 아이가 대견해요.
    형주님도 축복을 많이 받은 분인데.. 용서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대박으로 축복 받고 아직도 더 받을
    대따리 큰 축복을 생각하면 용서 못할 일도 없지 않을까요.
    저도 용서라는 단어 앞에 늘 고개를 들 수 가 없지만요 . 그 용서의 대상이 가족이라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형주님이 피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행인거죠
    내적으로 먼저 이기세요. 용서하기로 한 순간 이긴거나 마찬가지예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04
  • 답글 중요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저희도 형주님 안계셔서 예배에 이가 빠졌드랬어요
    기도할께요.~~
    오늘 아침에 재진 아빠표 부추랑 고추 가지랑 잘 먹고 힘나네요. 딸 내미 도시락 반찬해서 넣어주었어요
    오늘 시험 보는 날인데 부추 힘 좀 받아얄텐데요^^ 어제 우리 딸이 하도 이쁜 소리를 해서 얼마나 흐믓한지 몰라요. 침대에 올라와서 엄마 껴안고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자기랑 늘 함께 계셔서 너무 행복하고
    하나님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엄마는 실은 어떨 땐 잘 모르겠던데.. 하니까 마이크는 있지만 스피커가 막힌 엄마에게 하나님이 간절하게 이야기해주시는걸 못 알아들어서 그런거라고 안타까워 하며 다정한 위로자가 되어 주었지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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